구버전 바람의나라 - 난 오늘도 4차 일일퀘스트
오~~~하 !! 유저 대부분 유부남이셔서 급하게 4차 일일퀘스트를 완료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! 오늘은 와산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겠습니다. 인원이 총 10명 정도되어서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사람들 기다리면서 노가리중 ㅋㅋㅋ 사람이 꽤 많았어요 오늘 요즘은 매번 문파원들끼리 하네요 자 와산 1굴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많아 두 팀으로 진행하였어요 중간중간 스샷찍는다고 직무유기하다가 일하는척~ 이번에 1주술이라 놀지도 못하고 진짜 열심히 했어요 ㅠㅠ 스샷도 별루 못찍었어요 ㅠ 다 잡고 국인에서 다시 집합 중 사람들이 꽤많았어요 10명 넘었는데 부지런히 국인 몬스터 정리해주고, 중간중간 스샷도 찍고 홍보보상을 받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다잡아서 다들 글자님의 신호에 단체 이동 중! 3문에서 대기중 ㅎ 한분이 부케가 팅기셔서 기다리고 있답니다. 삼문도 부지런히 클리어 해주구요~ 삼문이 너무너무 싫어요 사람도 많은데 길도 좁아서 ㅠㅠ 병목병목 바로~ 극지방으로 넘어와서 후다닥 설원을 가줍니다 설원은 그래도 재밌는편 ㅎㅎ 입구에서 스샷한번 ㅎㅎ 부지런히 설원 갑니다. 뉴비분들은 순서를 헷갈릴 수 있죠 중독돌려주고, 전마 써주면서 부지런히 해야합니다. 그래야 빨리 잡아요 주술이 이것저것 많이 해주다보면 벌써 설원도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ㅎㅎ 바로 흉노로 넘어가서 진행해줍니다 ㅎ 흉노는 제일 쉬운편이라 빠르게 진행됩니다 ㅎ 서로 환군마술도 써주면서 훈훈하게 진행되네요 다들 워낙 잘하시고, 익숙하셔서 든든합니다. 또 이렇게 일일퀘스트를 완료하였습니다. 매번 다른 인원들과 즐기는 4차 일일퀘스트, 저는 이 컨텐츠가 제일 재밌는것 같습니다. 3040 아재들이 가볍게 던지는 농담도 너무 재밌네요 ㅎ 다음에 또 일기를적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14년도부터 11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!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'향기' 입니다. 어릴적 바람의나라 ...